20D/ EF 50mm f/1.4

드문 9월의 비가 아침 결에 내렸고
채도 낮아 더 이뻐 보였던 보라 꽃


by annie | 2007/09/29 11:52 | Gallery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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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osa at 2007/09/29 12:13
핀 꽃잎도 이쁘지만 돌돌돌 말려있는 놈들이 더 신기하네요.
Commented by happy at 2007/09/29 12:51
내가 젤 좋아하는 보라색 꽃..
50mm렌즈 사진 오랜만이네. 조아요..
Commented by Marantz™ at 2007/09/29 21:28
수국의 일종인가 보네요. 돌돌 말려있는 녀석들이 더 이뻐보여요. @.@
Commented by 아우라ny at 2007/09/30 00:33
아! 진짜 이뿌다...색도 모양도 다 고와요...
말려있는 모습도 신기하고요..
Commented by annie at 2007/09/30 01:36
로사// 이름도 모르는 꽃들이 너무 많아요. 모양도 가지가지고요.^^

해피// 응 오랜만에 50 마운트 했다가 또 내내 그것만 들고 다녀 요즘...

마란츠// 이름을 몰라요. 들여다 볼수록 참 신기하더라구요.

아우라// 청보라라고 하나요? 암튼 색에서 먼저 눈을 뺏어요.
Commented by flower at 2007/09/30 06:52
플룸바고네요...정확한 식물명은 Plumbago auriculata 이고요
Blue Plumbago, Cape Plumbago, 그냥 Plumbago 라고 부릅니다
또한 annie님의 하늘사진 처럼 맑은 푸른색을 띠기에
Skyflower 라고 부릅니다. 원산지는 South Africa 이고요
미국에서는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텍사스 남부에 많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사실 하나, 이 꽃은 sticky하기 때문에 사람다니는 길목에 심지말라고 하는데
아이들이 꽃을 따서 귀에 붙이고 귀걸이라고 하면서 놉니다.

Commented by 쿨짹 at 2007/09/30 07:15
50 1.4군요.. 살까 말까 살까 말까 망설였던 넘 ㅠㅜ
Commented by 버트 at 2007/10/01 14:56
꽃이 이쁜것은 렌즈빨! 히히히히
Commented by annie at 2007/10/01 15:05
플라워// 매번 자세한 설명 감사해요. 많이 배우고 같이 나눕니다 ^^

쿨짹// 50.2는 가격에 압박이 좀 있지만 이 놈은 좀 낫지않아요? 전 아주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 잘 끼고 다녀요.^^

버트// ㅎㅎ...맞아요~ 들켰다 ^^
Commented by abstrakt at 2007/10/03 02:15
오오~ 예뻐요~
언제나 annie님 집에와서 꽃에대한 지식?!을 얻으며 갑니다~
Commented by 쿨짹 at 2007/10/04 04:07
쩜이는 늠늠늠늠 비싸더군요. ㅡㅡ;; 그거 보다 쩜사보니까 가격이 만만해보이긴 했어요.. :)
Commented by annie at 2007/10/08 11:18
abstrakt// ^^ 감사~

쿨짹// 그쵸? 50.4로도 전 아주 만족입니다. 가격도 엄청 착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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